"전술을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공격 축구 버리고 5백 꺼내 비판받은 쿠만 "모로코가 동점골 못…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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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로날드 쿠만 감독이 모로코전에서 꺼내든 수비적인 전술을 끝까지 옹호했다.
쿠만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모로코와 1-1로 비겼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한 네덜란드는 승부차기에서 2-3으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네덜란드는 후반 27분 코디 각포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1분 이사 디오프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연장전에서도 차이를 만들지 못했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무너지며 16강 문턱에서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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