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 모리야스 감독과 아시안컵까지 재계약 추진…'연속성 이어간다' [2026 WC]
스포츠뉴스
0
124
07.01 23:00
일본 대표팀의 모리야스 감독이 스웨덴과의 북중미월드컵 F조 3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과 브라질의 북중미월드컵 32강 경기장면/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과 브라질의 북중미월드컵 32강 경기장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 재선임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북중미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을 지휘한 모리야스 감독에게 일본축구협회가 계약 연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일본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이미 모리야스 감독에게 재계약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며 '내년 1월 아시안컵이 있기 때문에 모리야스 감독과의 재계약 기간은 1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기 계약이기 때문에 모리야스 감독의 판단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