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불만 있어요" 월드컵 초유의 항명 사태→'홍명보호급 참사' 조별리그 탈락 후 대반전, 비엘사 감독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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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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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아스는 1일(한국시각) '비엘사는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우루과이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우루과이는 남미에서 손꼽는 강호다. 월드컵 초대 우승국이자, 단 6개의 국가 뿐인 월드컵 2회 이상을 달성한 나라이기도 하다. 1950년 이후 76년 동안 우승이 없지만, 그간 하락을 거듭했던 것은 아니다. 꾸준히 스타들의 등장과 남미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아왔다. 우루과이가 월드컵 본선에 나서지 못한 것은 불참한 1934, 1938년을 제외하면 단 6회뿐이다. 15회나 월드컵에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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