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처럼 '대폭망' 독일 구하러 '명장'이 돌아오나 HERE WE GO "클롭, 獨 축구 대표팀 감독 부임에 열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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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위기의 독일 축구를 살리러 위르겐 클롭이 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클롭이 독일 대표팀 감독직 제안이 올 경우 이를 받아들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축구협회(DFB)는 향후 몇 주 안에 현재 사령탑인 율리안 나겔스만의 거취를 포함해 대표팀 운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독일은 설욕을 다짐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 이후 2018 러시아-2022 카타르 월드컵 모두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기 때문. 더 이상의 몰락은 없다는 각오를 내비치며 북중미 월드컵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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