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을 떠나지 않았다' HERE WE GO 속보! 글라스너, 크리스털 우승 후 작별→노팅엄 감독 계약 합의…'페레이라 경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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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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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노팅엄 구단이 글라스너를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하기로 했다. 모든 합의는 끝났다'고 보도했다.
앞서 노팅엄 구단은 지난 2025~2026시즌 중간에 팀을 맡아 시즌을 마친 페레이라 감독을 경질했다. 그리고 바로 글라스너 감독과 합의를 끝냈다. 로마노에 따르면 글라스너 감독은 앞으로 자신을 도와줄 스태프와 동행한다. 글라스너는 앞으로 노팅엄에서 선수 이적 관련 결정에도 관여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경기에만 관여하는 게 아니라 선수 수급에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진정한 매니저 역할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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