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랑스럽다" 아쉬운 32강 탈락, 그러나 보스니아는 고개 숙이지 않았다 [WC현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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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들의 월드컵 여정은 여기서 끝났지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대표팀은 자부심을 안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됐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0-2로 지면서 탈락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본선에 진출한 이들은 조별예선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 32강에 진출했고 32강에서 개최국 미국에 아쉽게 졌다. 이번 대회에서만 캐나다와 미국, 두 개최국을 상대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0-2로 지면서 탈락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본선에 진출한 이들은 조별예선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 32강에 진출했고 32강에서 개최국 미국에 아쉽게 졌다. 이번 대회에서만 캐나다와 미국, 두 개최국을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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