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토트넘 '무관' 끊은 감독, 일본에 쓴소리…"브라질전에서 너무 빨리 내려앉았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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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궈냈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일본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브라질전 전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닛칸 스포츠'는 3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일본이 지난 30일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에 대해 일본 대표팀의 전술을 강하게 비판했다"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영국 방송사 I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본의 탈락은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안타까운 방식이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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