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이강인 '월드컵 참사' 후 심정 고백 "기대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크다…
스포츠뉴스
0
107
2시간전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한국의 이강인이 0-1 경기 종료 후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이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강인은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 먼저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