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를 영입하는 데 필요한 이적료가 크게 줄었다"…맨유, 웨스트햄 강등으로 서머빌 영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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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크리센시오 서머빌 영입 난이도가 낮아졌다.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강등으로 크리센시오 서머빌의 계약 조항이 달라졌다. 이 조항으로 인해 올여름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를 영입하는 데 필요한 금액이 크게 줄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서머빌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상황을 잘 아는 소식통들에 따르면 서머빌이 2024년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웨스트햄으로 이적했을 당시 계약서에는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었다. 이 조항은 웨스트햄이 강등될 경우 금액이 낮아지도록 설정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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