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가 상황을 잘 처리하는 것 같다"…'멕시코와 대결' 잉글랜드, 현지 팬들 소음 공세에 경찰 투입 [2026 WC] > 스포츠뉴스

"FIFA가 상황을 잘 처리하는 것 같다"…'멕시코와 대결' 잉글랜드, 현지 팬들 소음 공세에 경찰 투입 […

스포츠뉴스 0 169
"FIFA가 상황을 잘 처리하는 것 같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멕시코시티 훈련장 인근에 병력이 배치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2026070213260055837_l.jpg
잉글랜드 대표팀의 케인, 벨링엄, 고든(왼쪽부터)이 북중미월드컵 32강 콩고전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와 멕시코가 북중미월드컵 16강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잉글랜드와 멕시코는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영국 BBC는 '멕시코시티에서 강화된 보안 조치 속에 훈련을 위해 호텔을 나선 잉글랜드 선수단은 팬들의 환호와 야유가 뒤섞인 환영을 받았다. 멕시코와 32강전을 치른 에콰도르 선수단은 팬들의 확성기, 오토바이, 경적소리로 수면을 방해 받았다고 국제축구연맹(FIFA)에 항의했다'며 '그 결과 멕시코 국가방위군 대원들이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단이 머물고 있는 호텔 입구에 배치됐고 진압 장비를 착용한 경찰관들은 호텔 밖 도로의 바리케이트 옆에서 경비를 펼치고 있다. 멕시코 팬들이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들이 사용하는 호텔로 접근하려 할 경우 경찰이 즉시 해산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69,000P
  • 3 Tom 35,000P
  • 4 대래래ㅐ래래랙 32,000P
  • 5 jclco 28,000P
  • 6 gamestop 27,276P
  • 7 Signa 25,000P
  • 8 장망치 24,000P
  • 9 아큐짱 23,000P
  • 10 hubahuba 22,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