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트럼프 전화 한 통에…FIFA, 美에이스 출전정지 철회(종합2보)
스포츠뉴스
0
132
2시간전
32강전서 퇴장당한 발로건 출전정지 1년 유예…"트럼프가 FIFA 회장과 통화"
트럼프 "불의 바로잡은 FIFA에 감사"…16강서 만나는 벨기에 "모든 대응 검토"
트럼프 "불의 바로잡은 FIFA에 감사"…16강서 만나는 벨기에 "모든 대응 검토"
(워싱턴·서울=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오수진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대표팀의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정지가 '집행유예' 처리되면서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발로건의 출전 정지를 철회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전화까지 걸었다는 외신 보도들이 나오면서 형평성 논란에 불을 지필 것으로 보인다.
![[월드컵] 트럼프 전화 한 통에…FIFA, 美에이스 출전정지 철회(종합2보)](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7/06/PAP20260702264201009_P2.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