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탈락했는데, 집을 못 간다…대표팀 관계자 울분과 격노 "국가에게 버림받은 것 같아"→"아직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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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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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언론 ESPN은 6일(한국시각) '세네갈 대표팀 선수들은 월드컵 탈락 이후 5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귀국 항공편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네갈은 2일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벨기에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서 연장 혈투 끝에 2대3으로 패배했다. 조 3위로 극적인 32강 진출에 성공했던 세네갈은 32강에서 곧바로 패배하며, 토너먼트 여정을 더 이어가지는 못했다. 먼저 2골을 넣고도, 상대에게 3골을 내리 헌납하며 무너진 점이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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