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흥분했나…英 헨더슨, 8강 진출 세리머니 하다가 손목 부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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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기념 세리머니를 펼치다가 심각한 손목 부상을 당했다.
잉글랜드가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 멕시코전에서 3-2로 승리하자, 헨더슨은 동료들과 함께 광고판을 넘어 세리머니를 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다시 광고판을 넘으려던 헨더슨은 중심을 잃고 떨어졌고, 왼손으로 땅을 짚다가 손목을 크게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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