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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개최국 멕시코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대회 준비…한국, 경기장과 동일한 잔디에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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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개최국 멕시코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대회 준비…한국, 경기장과 동일한 잔디에서 훈련
축구대표팀 선수단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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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북중미월드컵 초반 상대팀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경기를 치를 전망이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한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베이스캠프지를 마련한 가운데 대회 초반 2경기를 이동 없이 치른다. 축구대표팀 선수단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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