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90㎝ 방패 김민재 vs 191㎝ 창 시크, 누가 더 강할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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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2:00
시크, 한국 조별리그 1차전 상대 체코 대표팀의 경계 대상 1호
1996년생 동갑내기 김민재, 독일서 철벽 봉쇄 경험
훈련하는 김민재
(과달라하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가 6일(현지시간)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email protected]
1996년생 동갑내기 김민재, 독일서 철벽 봉쇄 경험
훈련하는 김민재(과달라하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가 6일(현지시간)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의 '철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체코의 '고공 폭격기' 파트리크 시크(바이어 레버쿠젠)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에서 마주 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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