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골대 2번 강타' 에콰도르 상대 막판 선제골 넣으며 1대 0 승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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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코트디부아르, 사상 첫 조별리그 통과 가까이
'조커 카드' 아마드 디알로가 후반 44분 득점
'조커 카드' 아마드 디알로가 후반 44분 득점
코트디부아르가 에콰도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가져가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와 격돌했다.
남미의 신흥 강자인 에콰도르는 전반전부터 주도권을 잡고 코트디부아르의 골문을 여러차례 노렸지만, 골대 강타의 불운이 계속됐다. 전반 23분 존 예보아(26·베네치아)가 길게 연결된 롱 패스를 받아 왼발 슛으로 연결했지만, 공은 크로스바를 맞고 튕겨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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