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K리거의 자존심, 'FC서울 핵심 센터백' 야잔 월드컵 무대 밟았다! '요르단 메시' 알 타마리도 선발 출격…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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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요르단은 17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고 있다. FC서울의 야잔 알아랍이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FC서울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야잔 알아랍이 요르단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 데뷔전에 선발 출전했다.
요르단은 17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오스트리아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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