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강인' 구보 다케후사 결국 튀니지전 OUT…"토너먼트에선 복귀할 것, 이젠 반드시 이겨야 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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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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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교도통신은 18일 '구보가 왼무릎 부상 탓에 튀니지와의 조별리그 2차전엔 나서지 못한다. 그는 훈련 대신 숙소에서 치료와 재활에 몰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일본축구협회 홍보 담당자의 말을 빌려 '구보는 팀을 떠나지 않고 대회 중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튀니지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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