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연히 미국서 태어난 발로건, 미국 대표팀 해결사로 '인생역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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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나이지리아 부모 아래 미국서 출생·영국서 성장…2023년 미국 대표팀 선택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출생 시민권' 금지 정책에 따르면 미국 국적을 얻을 수 없는 전형적인 조건을 가진 폴라린 발로건(24·모나코)이 미국 축구대표팀의 해결사로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대로라면 미국인이 될 수 없었을 미국의 월드컵 스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미국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발로건의 인생사를 재조명했다.
![[월드컵] 우연히 미국서 태어난 발로건, 미국 대표팀 해결사로](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20/PGT20260613243601009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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