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눈에 멍든 채 토트넘 입단 인사, "반더벤이 때렸나" 팬들도 유쾌한 환영…'1000억 수비수' 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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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4: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토트넘이 네덜란드 대표팀 센터백 얀 폴 반 헤케(26)를 영입했다. 기존 센터백 미키 반더벤(25)과 함께 '네덜란드 커넥션'을 구축하게 됐다. 토트넘 팬들도 유쾌한 농담으로 반 헤케의 합류를 반겼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반 헤케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반 헤케는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대회 기간 중에도 빠르게 영입을 마무리했다. 그만큼 공을 들인 보강이었다.
영국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전부터 반 헤케 영입을 추진했지만 성사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결국 브라이턴과 합의에 도달했다.
| 폴 반 헤케이 토트넘 팬들에게 입단 소감을 전하고 있다. 반 헤케의 눈 부상이 눈에 띈다. /사진=토트넘 SNS |
| 폴 반 헤케의 영입 오피셜. /사진=토트넘 SNS |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반 헤케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반 헤케는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대회 기간 중에도 빠르게 영입을 마무리했다. 그만큼 공을 들인 보강이었다.
영국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전부터 반 헤케 영입을 추진했지만 성사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결국 브라이턴과 합의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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