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서는 부진하던 각포, 월드컵에서 각성한 비결은? "대표팀서 받는 자유도가 클럽과 달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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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코디 각포가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맹활약하는 비결을 두고 '자유로운 플레이'를 꼽았다.
네덜란드는 21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스웨덴에 5-1로 제압했다.
이른 시간부터 네덜란드가 앞서갔다. 전반 5분 좌측면에서 받은 각포의 패스를 브라이언 브로비가 오른발을 갖다 대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17분에는 우측면에서 덴젤 둠프리스가 문전으로 찔러준 공을 브로비가 또 한 번 마무리하며 리드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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