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제대로 분풀이! 사우디 박살내며 4-0 대승…'초신성' 야말 월드컵 데뷔골
스포츠뉴스
0
111
9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제대로 분풀이했다. 조별리그 1차전의 아쉬운 무승부를 딛고 큰 점수 차 승리로 이번 월드컵 첫 승을 수확했다.
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 스페인은 사우디아라비아, 우루과이, 카보베르데와 함께 H조에 묶였다. 앞선 1차전 결과는 아쉬웠다. 스페인은 전력 약체로 평가받는 카보베르데를 상대로 무려 27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0-0으로 비겼다. 특히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치냐가 7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스페인을 좌절시켰다.
| 라민 야말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 |
| 기뻐하는 스페인 선수단. /AFPBBNews=뉴스1 |
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 스페인은 사우디아라비아, 우루과이, 카보베르데와 함께 H조에 묶였다. 앞선 1차전 결과는 아쉬웠다. 스페인은 전력 약체로 평가받는 카보베르데를 상대로 무려 27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0-0으로 비겼다. 특히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치냐가 7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스페인을 좌절시켰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