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가 말했다 "이강인 개인 합의 마쳐"…아틀레티코 이적설 본격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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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최근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PSG 이강인. 사진은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합성 사진. 오른쪽은 시즌 뒤 아틀레티코를 떠나는 그리즈만. 사진=아틀레티 엑스트라 SNS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에는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유튜브 발언까지 더해지면서 관심이 더 커지는 분위기다.
22일(한국시간) 로마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이강인의 거취와 관련된 상황을 언급한 부분이 있다. 로마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이강인과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다만 아직 구단 간 협상이 남아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두고 파리 생제르맹(PSG)과 장기간 협상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원하고 있고, 협상은 오랜 기간 진행돼 왔다”고 덧붙였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에는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유튜브 발언까지 더해지면서 관심이 더 커지는 분위기다.
22일(한국시간) 로마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이강인의 거취와 관련된 상황을 언급한 부분이 있다. 로마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이강인과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다만 아직 구단 간 협상이 남아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두고 파리 생제르맹(PSG)과 장기간 협상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원하고 있고, 협상은 오랜 기간 진행돼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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