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전설" 미남 토트넘 최고 유망주 충격 결단…2년 만에 '떠나고 싶다' 이적 요청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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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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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은 22일(한국시각) 독점 보도라며 '베리발이 토트넘에 올여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팀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잉글랜드와 유럽 여러 구단들이 이 미드필더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세의 베리발은 현재 스웨덴 대표팀 소속으로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토트넘은 그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번 여름 이적을 원한다는 사실을 인지한 상태다. 베리발은 2024년 스웨덴 클럽 유르고르덴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으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 남아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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