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조별리그 최종 상대 남아공, 멕시코 몬테레이 도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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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경기 이틀 앞두고 비장한 표정으로 몬테레이 입성
몬테레이 도착한 남아공 론웬 윌리엄스
(몬테레이[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가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대표팀 숙소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2026.6.23 [email protected]
몬테레이 도착한 남아공 론웬 윌리엄스(몬테레이[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가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대표팀 숙소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2026.6.23 [email protected]
(몬테레이=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를 확정지을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결전지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지휘하는 남아공 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몬테레이의 한 호텔에 도착해 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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