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POINT] 호날두가 프리킥 키커 아니다…예측불허 포르투갈 세트피스! 보는 맛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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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멀티골만큼 다채로운 세트피스가 돋보였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5-0 대승을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비겼던 포르투갈은 대회 첫 승리에 성공했다.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침묵을 했던 호날두가 멀티골을 기록했다. 호날두와 더불어 선수 활용에 대해 비판을 받았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도 개선점을 찾아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했고 대승을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월드컵 첫 출전이고 전력상 포르투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약하지만 잘 공략을 하면서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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