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감을 느꼈다" 22세 수비 신성이 말하는 이탈리아대신 호주 택한 이유 [WC 현장인터뷰]
스포츠뉴스
0
148
06.25 09:00
호주 대표팀의 떠오르는 수비수 알레산드로 치르카티(22), 그는 왜 ‘아주리군단’대신 ‘사커루’를 택한 것일까?
치르카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 선수단을 대표해 참석,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D조 예선 최종전 파라과이와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하기전 경기장을 잠시 둘러봤던 그는 “멋진 경기장이다. 잔디가 조금 다른 거 같다. 상대가 이 경기장에서 뛰어 본 경험이 있다고 하지만, 축구라는 것이 원래 양쪽 모두에게 기회가 있는 것이기에 어느 쪽이든 이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 기대가 크고, 내일 승리해 2위로 올라가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치르카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 선수단을 대표해 참석,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D조 예선 최종전 파라과이와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하기전 경기장을 잠시 둘러봤던 그는 “멋진 경기장이다. 잔디가 조금 다른 거 같다. 상대가 이 경기장에서 뛰어 본 경험이 있다고 하지만, 축구라는 것이 원래 양쪽 모두에게 기회가 있는 것이기에 어느 쪽이든 이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 기대가 크고, 내일 승리해 2위로 올라가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