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타력진출'도 물거품…치욕의 홍명보호, 32강 최종 탈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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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우즈베키스탄의 패배로 한국 탈락이 확정됐다.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3차전 콩고민주공화국을 만나 1-3으로 패배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번 결과로 3전 3패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콩고의 승리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도 이번 북중미 월드컵 탈락이 확정됐다.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3차전 콩고민주공화국을 만나 1-3으로 패배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번 결과로 3전 3패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콩고의 승리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도 이번 북중미 월드컵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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