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보며 울고 웃었다…'52만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감동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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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12:00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카보베르데가 토너먼트까지 진출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아프리카 인구 52만명의 작은 섬나라가 일으킨 기적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이 감동하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겼다.
카보베르데는 3무를 기록해 조별리그 2위로 마쳤고, 스페인과 함께 32강에 직행했다.
카보베르데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겼다.
카보베르데는 3무를 기록해 조별리그 2위로 마쳤고, 스페인과 함께 32강에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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