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홍명보 연일 저격 "양심있다면, 연봉 반납합시다"[월드컵ing]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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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10:00
배우 한정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32강에 탈락한 후 연일 홍명보 감독에 대한 저격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한정수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셔야 한다”며 “봉사하신다 하셨으니,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연봉이라도 반납합시다. 사람이라면”이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29일 새벽(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의 토너먼트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감독직 사퇴를 선언했다. 사전에 준비한 700자 분량의 원고를 읽은 홍 감독은 “국민 여러분께서 기대하셨던 결과를 끝내 보여드리지 못했다. 그 책임은 모두 감독인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29일 한정수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셔야 한다”며 “봉사하신다 하셨으니,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연봉이라도 반납합시다. 사람이라면”이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29일 새벽(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의 토너먼트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감독직 사퇴를 선언했다. 사전에 준비한 700자 분량의 원고를 읽은 홍 감독은 “국민 여러분께서 기대하셨던 결과를 끝내 보여드리지 못했다. 그 책임은 모두 감독인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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