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싼 홍명보호 'D-' vs 악조건 뚫은 이란 'A'…같은 탈락팀인데 평가 달랐다, ESPN "최약체에 충격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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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14: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홍명보호가 외신으로부터 평점 'D-'라는 굴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스포츠 전문 ESPN은 2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32강 탈락 팀들의 최종 성적을 분석하며 한국 대표팀에 평점 'D-'를 부여했다.
매체는 한국이 이해할 수 없는 용병술과 졸전으로 자멸했다고 지적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이기면 32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32강에 올랐다면 한국 교민이 많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홈 어드밴티지를 잃은 캐나다를 상대하는 최상의 시나리오가 기다리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 아쉬워하는 손흥민의 모습. /사진=김진경 대기자 |
스포츠 전문 ESPN은 2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32강 탈락 팀들의 최종 성적을 분석하며 한국 대표팀에 평점 'D-'를 부여했다.
매체는 한국이 이해할 수 없는 용병술과 졸전으로 자멸했다고 지적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이기면 32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32강에 올랐다면 한국 교민이 많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홈 어드밴티지를 잃은 캐나다를 상대하는 최상의 시나리오가 기다리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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