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스승' 벤투의 굳건한 믿음 "쏘니는 다시 일어나 달릴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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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2:00
한국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연합뉴스와 화상 인터뷰
"쏘니는 내가 지도한 가장 훌륭한 프로…조국 향한 진심 누구보다 잘 알아"
손흥민 위로하는 벤투 감독
(알라이얀=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한 한국의 벤투 감독이 손흥민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9 [email protected]
"쏘니는 내가 지도한 가장 훌륭한 프로…조국 향한 진심 누구보다 잘 알아"
손흥민 위로하는 벤투 감독(알라이얀=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한 한국의 벤투 감독이 손흥민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29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지 어느덧 4년이 가까워지지만, 선수들을 향한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의 애정과 신뢰는 여전히 굳건했다.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안고 일찍 짐을 싼 태극전사들에게 벤투 전 감독은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설 것이라는 굳은 믿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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