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 결승골 후 퇴장, 가린샤 클럽 가입…'공동 개최국' 미국,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꺾고 북중미월드컵 16강행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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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승리를 거두며 북중미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미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2-0으로 이겼다. 미국의 공격수 발로건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선제골을 터뜨린 후 퇴장 당했다. 발로건은 월드컵 본선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후 퇴장 당한 8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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