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월드컵 19호골 폭발→메시와 단 한 골 차' 프랑스, 8강 진출 성공…파라과이 1-0 제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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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우승 후보 프랑스가 파라과이의 거친 반칙과 촘촘한 밀집 수비를 뚫어내고 8강 고지를 밟았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한 모로코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두 팀의 8강전은 오는 10일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이날 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음바페가 최전방 원톱으로 나섰고, 브래들리 바르콜라, 마이클 올리세, 우스만 뎀벨레가 2선에 섰다. 중원은 아드리앙 라비오와 마누 코네가 지켰고, 뤼카 디뉴, 윌리엄 살리바, 다요 우파메카노, 쥘 쿤데가 포백 수비진을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마이크 메냥이 꼈다.
| 킬리안 음바페(10번)가 파라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후 두 팔을 치켜세우고 있다. /AFPBBNews=뉴스1 |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한 모로코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두 팀의 8강전은 오는 10일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이날 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음바페가 최전방 원톱으로 나섰고, 브래들리 바르콜라, 마이클 올리세, 우스만 뎀벨레가 2선에 섰다. 중원은 아드리앙 라비오와 마누 코네가 지켰고, 뤼카 디뉴, 윌리엄 살리바, 다요 우파메카노, 쥘 쿤데가 포백 수비진을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마이크 메냥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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