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회장직 위해 "홀란-클롭 레알로 데려오겠다" 역대급 감언이설→맨시티-클롭 모두 '사실 아니야'
스포츠뉴스
0
133
06.06 1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엔리케 리켈메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직을 위해 온갖 감언이설을 쏟아냈다.
레알 차기 회장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후보는 플로렌티노 페레즈와리켈메다. 선거를 앞두고 두 후보는 각자만의 공약을 내걸어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페레즈 회장은 조세 무리뉴 감독의 복귀를 가장 큰 카드로 내걸었다. 이어 덴젤 덤프리스, 이브라히마 코나테 영입과 1억 5천만 유로(약 2,694억 원)에 달하는 슈퍼 스타를 영입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제 맞서는 리켈메도 어마무시한 공약을 걸었다. 먼저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을 레알로 데려오겠다고 했다. 스페인 'AS'에 따르면, 그는 홀란에게 레알 유니폼을 입히겠다며 홀란의 계약서 안에는레알로 이적할 수 있는 조항이 있다고 말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