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평가전서 '난투극+동반 퇴장' 추태…'호날두 침묵' 포르투갈, 칠레에 2-1 진땀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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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10: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평가전에서 난투극이 벌어지고 동반 퇴장 선수가 나오는 황당한 경기가 나왔다.
문제의 경기는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의 에스타지우 나시오날에서 열린 포르투갈(FIFA 랭킹 5위)과 칠레(54위)의 맞대결이었다.
오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콜롬비아와 K조에 속한 포르투갈이 월드컵 남미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칠레를 홈으로 초청해 치른 평가전이기도 했다.
|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의 에스타지우 나시오날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칠레의 평가전 도중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양 팀 선수들. /AFPBBNews=뉴스1 |
|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의 에스타지우 나시오날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칠레의 평가전 도중 하파엘 레앙에게 가격당한 뒤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칠레의 이반 로만. /AFPBBNews=뉴스1 |
문제의 경기는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의 에스타지우 나시오날에서 열린 포르투갈(FIFA 랭킹 5위)과 칠레(54위)의 맞대결이었다.
오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콜롬비아와 K조에 속한 포르투갈이 월드컵 남미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칠레를 홈으로 초청해 치른 평가전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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