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거들 이름값! 2026 북중미 월드컵 다크호스 맞대결 무승부→모로코-노르웨이, 장군멍군 1-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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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09:00
디아즈가 8일 노르웨이가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동점골을 터뜨리고 기뻐하는 외데고르. /게티이미지코리아
동점골을 터뜨리고 기뻐하는 외데고르.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다크호스로 평가받는 모로코와 노르웨이가 평가전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아스널에서 뛰는 스타들이 득점하며 이름값을 했다.
모로코와 노르웨이는 8일(이하 한국 시각)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맞붙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평가전을 치렀다. 모로코는 4-2-3-1 전형, 노르웨이는 4-3-3 전형을 썼다. 팽팽한 승부 끝에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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