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배준호와 이한범이 패스게임을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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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손흥민과 김태현이 패스게임을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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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홍명보호가 '결전의 땅' 멕시코에 입성한 후 처음으로 완전체 훈련을 실시하며 멕시코전 승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최종명단 26명, 예비선수 2명 포함 총 28명으로 팀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달 31일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A매치 친선경기에서 상대의 깊은 태클에 발목을 다친 '막내 윙어' 배준호(스토크시티)는 부상 이후 약 보름만에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여했다. 대회에서 낙마할 정도의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방향 전환 움직임이 불안해 계속해서 개별 훈련으로 컨디션을 유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