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연승 정조준한 홍명보호, 멕시코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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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완전체로 훈련하는 축구 대표팀(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2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에 앞서 러닝을 하고 있다. 2026.6.16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미디어에 초반 15분만 공개된 이날 훈련에는 부상에서 회복한 배준호(스토크시티)와 김태현(가시마)을 비롯해 훈련 파트너 2명까지 선수단 28명 전원이 빠짐없이 참여해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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