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디아스 1골 1도움…콜롬비아, 우즈베크 3-1로 제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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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4:00
18일 우즈베크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중 추가 골을 넣고 환호하는 콜롬비아 디아스. 사진=ESPN SNS
콜롬비아 대표팀이 ‘에이스’ 루이스 디아스(바이에른 뮌헨)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제압했다.
콜롬비아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었다. 콜롬비아는 FIFA 랭킹 위, 우즈베키스탄은 위다.
8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콜롬비아는 전반 40분 다니엘 무뇨스(크리스털 팰리스)의 득점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디아스가 침투 패스를 건넸고, 이를 무뇨스가 가볍게 차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콜롬비아 대표팀이 ‘에이스’ 루이스 디아스(바이에른 뮌헨)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제압했다.
콜롬비아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었다. 콜롬비아는 FIFA 랭킹 위, 우즈베키스탄은 위다.
8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콜롬비아는 전반 40분 다니엘 무뇨스(크리스털 팰리스)의 득점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디아스가 침투 패스를 건넸고, 이를 무뇨스가 가볍게 차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2026 북중미] 디아스 1골 1도움…콜롬비아, 우즈베크 3-1로 제압](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18/isp20260618000174.800x.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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