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역사상 월드컵 최다골' 홀란 멀티골→POTM 선정에도 겸손함 유지…"난 올 시즌 최고의 ST 아냐, 케인-…
스포츠뉴스
0
115
06.18 15:00
엘링 홀란이 17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4-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홀란은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라는 평가에 대해 겸손한 인터뷰를 진행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엘링 홀란이 17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4-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홀란은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라는 평가에 대해 겸손한 인터뷰를 진행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엘링 홀란이 17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4-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홀란은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라는 평가에 대해 겸손한 인터뷰를 진행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이라크전 완승을 이끈 뒤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라는 평가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노르웨이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와의 맞대결에서 4-1 완승을 기록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홀란은 2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