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국 확대 영향?…'자책골 최다 기록' 경신 전망[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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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6:00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참가국 확대로 규모가 커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역대 최다 자책골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40경기를 치른 이번 월드컵에서 자책골은 총 8차례 나왔다.
13일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D조 1차전에서 전반 7분 나온 파라과이의 다미안 보바디야의 자책골을 시작으로 22일 스페인과 사우디아라비아의 H조 2차전에서 후반 4분 기록된 하산 알탐박티의 자책골까지 8명의 선수가 자신의 골문을 여는 불운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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