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얼마나 화났으면, 일본 보다가 주먹으로 책상 내려쳐…日 기자 해석 "한국 축구 위기감 느껴서"
스포츠뉴스
0
122
11시간전
|
일본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4대0 대승을 거뒀다. 아시아 최초 월드컵 4골이라는 기록을 세운 일본은 32강 진출이 매우 유력해졌다.
기성용은 축구 유튜브 슛포러브에 출연해 구자철과 함께 일본과 튀니지전을 함께 봤다. 두 레전드는 일본이 월드컵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을 보고 연이어 감탄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많이 벌어졌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