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월드컵]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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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09:00
압박하는 오현규(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한국의 오현규가 골키퍼를 압박하고 있다. 2026.6.19 [email protected]
(과달루페[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설 홍명보의 공격 선봉에 오현규(베식타시)가 서고, '캡틴' 손흥민(LAFC)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 선발 최전방 공격수로 오현규의 이름을 올렸다.
오현규가 월드컵 경기에 선발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이번 대회 체코와의 1차전(2-1 승) 때 득점포를 가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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