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5-0 대승…홍명보호 32강행 '가시밭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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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한국 보다 골득실 앞서
| 세네갈이 이라크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사진은 22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노르웨이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1-3 상황에서 만회 골을 넣고 환호하는 세네갈의 이스마일라 사르. /AP. 뉴시스. |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세네갈이 이라크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세네갈이 완승을 거두면서 한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은 더욱 험난해졌다.
세네갈은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전에서 5-0으로 완파했다.
세네갈은 경기 시작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전반 4분 코너킥 상황에서 압둘라예 셰크의 헤더가 디아라를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가며 선제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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