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세계 강호와 맞붙는 것" 韓이 놓친 마쉬 감독, 캐나다와 16강 진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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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12:00
한국이 놓친 제시 마쉬 감독이 캐나다와 함께 월드컵 16강으로 향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024년 2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경질 후 새 사령탑 찾기에 나섰다. 전력강화위원회가 추천한 1순위는 마쉬 감독이었다. 하지만 협상은 결렬됐고, 마쉬 감독은 캐나다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홍명보 감독과 한국 축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A조 3위(1승2패)로 마지막까지 경우의 수를 따졌지만, 끝내 32강 진출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 개인으로는 두 번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다.
대한축구협회는 2024년 2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경질 후 새 사령탑 찾기에 나섰다. 전력강화위원회가 추천한 1순위는 마쉬 감독이었다. 하지만 협상은 결렬됐고, 마쉬 감독은 캐나다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홍명보 감독과 한국 축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A조 3위(1승2패)로 마지막까지 경우의 수를 따졌지만, 끝내 32강 진출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 개인으로는 두 번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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