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전인미답 20호골' 넣고 탈락할 뻔! 아르헨, 카보베르데에 연장 혈투 끝 3-2 진땀승 '16강 진출'
스포츠뉴스
0
165
07.04 1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간신히 카보베르데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다. 리오넬 메시(39)는 전무후무한 월드컵 통산 20호 골 고지를 밟으며 역사를 새로 썼다.
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카보베르데를 3-2로 꺾었다.
조별리그에서 알제리, 오스트리아, 요르단에 3전 전승(승점 9)을 거둔 아르헨티나는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진땀승을 거두며 월드컵 2회 연속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 리오넬 멧. /AFPBBNews=뉴스1 |
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카보베르데를 3-2로 꺾었다.
조별리그에서 알제리, 오스트리아, 요르단에 3전 전승(승점 9)을 거둔 아르헨티나는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진땀승을 거두며 월드컵 2회 연속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