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막차로 월드컵 16강 합류…스위스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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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13: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콜롬비아가 가나를 잡고 막차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합류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가나에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16강 진출 팀이 모두 확정됐다. 아시아와 오세아니아가 전멸했으며, 유럽(프랑스·스페인·잉글랜드·포르투갈·벨기에·노르웨이·스위스) 7개 팀, 남미(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콜롬비아) 4개 팀, 북중미(멕시코·미국·캐나다) 3개 팀, 아프리카(모로코·이집트) 2개 팀이 토너먼트에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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