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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결승전서 만날까' 메시 VS 음바페, 숨막히는 '득점왕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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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 공격의 핵심 킬리안 음바페(28)가 놀라운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프랑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까지 각각 16강, 8강에 진출해 있는 상황. 즉 아르헨티나 4경기, 프랑스 5경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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