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만나면 행운"…포트2 최약체로 꼽힌 한국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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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01:00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전반 한국 홍명보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5.11.18. [email protected]
지난달 29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유력 스포츠매체 'TyC스포츠'는 본선 조 추첨 예상 분석 기사에서 "포트2에서 가장 유리한 상대는 한국과 이란"이라며 "행운이 따르면 만날 수 있는 편성"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FIFA 랭킹 2위 아르헨티나는 포트1에 속해있으며 포트2·3·4에서 각각 한 팀씩 만나 조별리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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